2014/05/19 15:37

05_18 일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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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님한테서 받은
이름모르는 식물^^;
물도 갈아주고, 자갈도 싹 청소하는데
요렇게 큰 잎사귀뒤에 새하얀 꽃봉오리를 숨기고 있었다,!
얼른 활짝 폈으면! ㅎ_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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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일찍 퇴근해도
차가 너무 막혀서 집에는 늦게 도착하는데ㅠㅠ
남틴은 투정도 안부리고
내가 제일 좋아하는 오므라이스를 이렇게나 귀엽게 뙇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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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뒤 공터.
남틴과의 아지트 ㅋ_ㅋ
아침에 급 홈플러스가서 돗자리구입하고
색연필이랑 과일챙겨서
오후내내 뒹굴거리면서
새구경,나무구경.

행복하다-!



덧글

  • seoin 2014/05/20 02:30 # 답글

    사진만 봐도 행복하네요~ ㅎㅅㅎ 우와 집 뒤에 저렇게 맘 편하게 돗자리깔고 누울수있는 자리, 넘 부럽네요~
    오므라이스군 표정이ㅋㅋㅋ 진짜 낄낄거리면서 웃을것같아요
  • 권미녀 2014/05/21 12:45 #

    ㅎ_ㅎ 선선하니 누워있음 너무좋아요! 단지 전철소리가 흠이지만 ㅋ_ㅋ
    오므라이스표정 ㅋㅋㅋㅋㅋㅋ 재치있는 남자친구덕에 보고 깔깔 웃었어요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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