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/12/31 15:23

12:29 일상

 우린 다섯시부터 맥주창고가서 콸콸
2차계획은 부산오뎅이였지만,사람도 많고,자리도 애매해서 근처 실내포차가서 한잔!
남틴이 낙서해놓은거ㅋㅋㅋ
집에갈라고 택시잡는데 눈이 많이와서그런지 하나도 안잡혀서
결국 걸어감 .....-.-
가는내내 배고프다고 소리지르니깐
남틴이랑 언니는 치킨포장시켜서 집으로 보냇지..헤헤

이날은 술로 시작해서 술로 마무리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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